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강동구가 발표한 생성형 AI 도입 사례 5건을 업무별로 정리했어요. 따로 짓기 어려운 기관이 회의록·보고서·민원 답변 초안을 바로 시작하는 법도 담았어요.
- 읽는 분
- 생성형 AI 도입을 검토하며 선례를 찾는 공공기관·공기업 기획·정보화 담당
- 끝나면
- 정부가 발표한 활용 사례를 업무별로 보고, 회의록·문서 요약·보고서 초안을 부서 몇 명으로 시범해 볼 구성을 정해요.
이 글의 목차 (6개 절)
공공기관 생성형 AI 활용 사례 한눈에
정부가 공개한 사례를 보면 공공기관은 생성형 AI를 문서 요약, 보고서·보도자료 초안, 회의록 정리, 민원 답변 초안에 쓰고 있어요.
아래 기관들은 각자 서비스를 따로 지었어요. 따로 짓기 어려운 기관은 원포트 웹 채팅에서 바로 시작해 회의록과 보고서 초안을 한글 파일로 받을 수 있어요.
| 서비스(기관) | 발표일 | 맡긴 업무 | 규모 | 만든 방식 |
|---|---|---|---|---|
| AI 행정지원 서비스(행정안전부) | 발표일2024-06-12 | 맡긴 업무문서 요약, 보도자료·연설문 초안, 법령·지침 검색, 정보공개청구 민원 요약·답변서 초안 | 규모7개 실·국과 4개 소속기관 약 60명을 대상으로 7월까지 시범운영한다고 밝혔어요 | 만든 방식정부 업무망 안에 구축 |
| 국민신문고 생성형 AI(국민권익위원회) | 발표일2026-02-05 | 맡긴 업무민원 답변 초안 추천, 비슷한 민원 묶어 한 번에 처리, 민원 동향 분석 | 규모식품의약품안전처·국토교통부·인천광역시·시흥시에서 시작해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넓힐 계획 | 만든 방식국민신문고에 쌓인 민원 데이터로 구축 |
| 온AI 모바일(행정안전부) | 발표일2026-04-30 | 맡긴 업무화상회의 실시간 자막, 회의가 끝나면 회의록을 만들어 메일·메신저로 발송 | 규모4개 부처 약 8,000명이 먼저 쓰고, 하반기까지 40개 이상 중앙부처로 넓힐 계획 | 만든 방식정부 업무관리 플랫폼 온AI의 모바일 서비스 |
| 연.예.인(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발표일2026-06-05 | 맡긴 업무R&D 사업 자료 요약, 유사·중복 사업 비교, 회의록 요약, 검토의견서·예산심의서 초안 | 규모전문위원 166명이 한 번 이상 썼고, 행정 업무 시간을 50% 이상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어요 | 만든 방식국내 모델 기반 전용 모델, 외부 웹 검색 차단 |
| 생성형 AI 업무 지원 서비스(서울 강동구) | 발표일2025-09-22 | 맡긴 업무방침서·주간 업무·보도자료 초안, 감사 사례·정보공개 절차 안내 | 규모9월 17일부터 전 직원 대상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어요 | 만든 방식GPT-5 기반 통합 플랫폼과 직원이 직접 만든 특화 챗봇 5종 |
규모·효과 숫자는 발표문·기사가 시범·계획·전망이라고 쓴 그대로 옮겼어요.
업무별로 무엇을 넣으면 무엇이 나오나
위 정부 시스템을 대신하지는 않아요. 따로 짓지 않고 같은 종류의 초안을 받는 방법이에요. 국민신문고처럼 기관이 쌓은 민원 기록을 읽는 기능은 없어요.
| 업무 | 넣는 것 | 받는 것 | 시작하는 곳 | 사람이 볼 것 |
|---|---|---|---|---|
| 회의록 | 넣는 것받아 적은 회의 메모 | 받는 것안건·논의 내용·결정 사항·할 일(담당·기한) 순서의 회의록 | 시작하는 곳템플릿 「회의록」 | 사람이 볼 것○○로 남은 칸, 결정 문구 |
| 긴 문서 한 장 요약 | 넣는 것PDF·한글·Word 파일 | 받는 것결론·근거·할 일 순서의 한 장 | 시작하는 곳템플릿 「문서 한 장 요약」 | 사람이 볼 것근거가 원문과 맞는지 |
| 주간 업무 보고 초안 | 넣는 것부서 메모 | 받는 것한 일·할 일·협조 사항 칸의 초안 | 시작하는 곳도구 「문서 만들기」 | 사람이 볼 것메모에 없는 숫자가 들어갔는지 |
| 보도자료 초안 | 넣는 것확정된 사실 목록 | 받는 것제목 후보와 본문 초안 | 시작하는 곳도구 「문서 만들기」 | 사람이 볼 것인용문과 수치 |
| 민원 답변 초안 | 넣는 것개인정보를 지운 민원 요지와 업무 매뉴얼 파일 | 받는 것매뉴얼 근거를 단 답변 초안 | 시작하는 곳도구 「파일 올리기」 | 사람이 볼 것법령 해석과 최종 문구 |
| 법령·지침 찾기 | 넣는 것찾을 법령·지침과 궁금한 점 | 받는 것출처를 단 답 | 시작하는 곳도구 「웹 검색」 | 사람이 볼 것원문 조항 |
| 바깥에 보내는 메일 | 넣는 것내가 쓴 초안 | 받는 것다듬은 글과 바꾼 곳 | 시작하는 곳템플릿 「메일 · 문자 다듬기」(받는 사람 「거래처」·「윗분」) | 사람이 볼 것어조와 약속한 내용 |
회의 메모를 한글 회의록 파일로 받기까지
- 원포트 웹 채팅 왼쪽 메뉴에서 「템플릿」을 누르고 「추천」 탭에서 「회의록」을 골라요.
- 「회의 이름」·「회의 날짜」·「참석자(선택)」 칸을 채우고, 「회의 메모」 칸에 받아 적은 메모를 그대로 붙여 넣어 보내요.
- 일시·장소·참석자·작성자 표 아래로 1. 안건, 2. 논의 내용, 3. 결정 사항, 4. 할 일(담당·기한 표)이 채워진 회의록이 와요. 비운 칸은 ○○로 남아요.
- 답 아래 「파일로 받기」에서 「한글」이나 「Word」를 골라요. 회의록엔 표가 있어 「Excel」도 고를 수 있어요. 한글 파일은 한글 2010 이후에서 열리고, 받기는 크레딧이 들지 않아요.
- 잘 된 질문은 답 아래 「템플릿으로 남기기」를 눌러 「내 템플릿」에 남겨 두고 다음 회의에 다시 꺼내요.
사람이 끝까지 판단해야 하는 자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예.인이 쓴 초안은 최종 문서가 될 수 없고 전문위원이 판단을 덧붙여 최종 의견으로 완성한다고 밝혔어요. 국민권익위원회는 담당자가 AI 답변 초안을 수정하거나 다시 써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인사혁신처는 2026년 5월 22일 교육훈련 보고서에 쓰는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지침」을 전 부처에 배포하며 최종 책임은 훈련생 자신에게 있다고 밝혔어요. 최근 3년 국외 훈련 결과보고서 1,385건을 점검해 11건에서 환각·확인되지 않는 문헌 같은 부적절 활용을 찾았다고도 공개했어요.
메모에 없는 날짜·이름이 회의록에 필요해요
- 원인·확인
- 비운 틀 칸과 종이의 장소·작성자 칸은 ○○로 남아요.
- 해결 방법
- 받은 파일에서 ○○를 찾아 담당자가 채워요.
초안을 그대로 회신하거나 보고하려 해요
- 원인·확인
- 숫자·날짜·법령 조항이 원문·매뉴얼과 같은지 봐요.
- 해결 방법
- 원문과 다른 곳을 고친 뒤 보내요. 근거가 된 항목을 달아 달라고 다시 물으면 대조가 빨라요.
민원 원문을 통째로 붙이게 돼요
- 원인·확인
- 이름·연락처·주소·주민등록번호가 들어 있는지 봐요.
- 해결 방법
- 개인정보를 지운 요지만 넣어요. 기관 기준은 아래 보안 검토 글과 보안 질문 모음에서 확인해요.
회의 녹음을 통째로 넣고 싶어요
- 원인·확인
- 녹음 파일은 올릴 수 없고, 음성 입력은 한 번에 180초까지예요.
- 해결 방법
- 받아 적은 메모나 녹취 텍스트를 「회의 메모」 칸에 넣어요.
부서에 돌릴 업무별 첫 질문
시범 부서 담당자에게 메일·메신저로 그대로 보내요.
부서에 돌릴 업무별 첫 질문
[생성형 AI 시범] 업무별 첫 질문 이번 시범 동안 아래 질문을 붙여 넣고 ○○ 자리만 바꿔 써 보세요. 이름·연락처·주소·주민등록번호 같은 개인정보와 공개 전 문서는 넣지 말아 주세요. 1. 회의록 — 웹 채팅 왼쪽 「템플릿」 → 「회의록」에 받아 적은 메모를 넣으세요. 모르는 날짜·이름은 ○○로 남아요. 답 아래 「파일로 받기」 → 「한글」. 2. 긴 문서를 한 장으로 — 「문서 한 장 요약」에 파일을 올리고: "이 문서를 ○○님께 올릴 한 장으로 줄여 줘. 결론, 근거 세 가지, 우리 과가 할 일 순서로. 근거마다 PDF면 몇 쪽, 한글·Word면 어느 절·항목인지 적어 줘." 3. 주간 업무 보고 초안 — 「문서 만들기」에서: "아래 메모로 ○○과 주간 업무 보고 초안을 써 줘. 지난주 한 일 / 이번 주 할 일 / 협조가 필요한 일 세 칸으로. 메모에 없는 숫자는 쓰지 말고 ○○로 비워 둬." 4. 민원 답변 초안 — 「파일 올리기」로 업무 매뉴얼을 올리고: "개인정보를 지운 아래 민원 요지에 대해 올린 매뉴얼을 근거로 답변 초안을 써 줘. 근거가 된 항목을 끝에 달고, 매뉴얼에 없는 내용은 '확인 필요'로 표시해 줘." 숫자·법령 확인과 마지막 판단은 담당자가 해요. 잘 된 질문은 답 아래 「템플릿으로 남기기」로 「내 템플릿」에 남겨 시범 회의 때 함께 봐요.
작게 시작하는 시범 구성
시범은 부서 몇 명으로 시작하고 사람마다 월 한도를 걸 수 있어요. 오피스오더에서 회사·기관으로 산 지갑은 「AI API」 화면 「팀과 한도」의 사람 줄에서(초대한 분이 들어온 뒤) 「한도 걸기」를, API 키는 키 줄 「한도 수정」을 눌러요.
이 지갑은 「대학·기업 방식」이라 관리자에게 사람마다 이번 달 사용액·호출 수·많이 쓴 모델·마지막 사용일이 보이고, 호출마다 이메일·시각·모델·금액이 적힌 기록도 내려받을 수 있어요. 대화 내용은 안 보여요. 쓴 글과 첨부는 고른 모델의 제공사로 가서 답을 받고, 학습·보관은 각 제공사의 약관과 정책에 따라요.
사람마다 AI 계정이 하나씩 필요하면 AI 계정을, 여럿이 한 지갑에서 쓴 만큼 나눠 쓰려면 원포트 AI API 크레딧을 골라요.
1 크레딧 = 부가세 포함 2원어치예요.
인원과 기간이 정해졌으면 오피스오더 견적 화면에서 직인 견적서를 바로 받아 품의에 붙여요. 금액대별 구매 절차와 견적 항목은 아래 두 글에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원포트로 국민신문고 같은 민원 분석을 할 수 있나요?
아니요. 기관이 쌓은 민원 기록을 읽어 묶거나 동향을 내는 기능은 없어요. 개인정보를 지운 민원 요지와 업무 매뉴얼을 넣어 답변 초안을 받는 데까지예요.
업무망 밖으로 나가면 안 되는 문서도 넣을 수 있나요?
넣어도 되는지는 기관 보안 기준이 정해요. 원포트는 업무망 안에 설치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웹에서 쓰는 서비스예요. 보안 부서 검토에 낼 자료는 보안 검토 글에 모았어요.
출처와 확인일
- 원포트 AI 공공·교육 문서 작성 안내 · 2026년 10월 18일 확인
- 원포트 AI 보안 및 개인정보 가림 안내 · 2026년 10월 18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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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 도입공공기관 생성형 AI 가이드라인 지도 — 직원 입력 점검표와 도입 순서공공기관 생성형 AI 가이드라인은 국가정보원·개인정보보호위원회·행정안전부 문서로 나뉘어 있어요. 문서 8개를 한 표로 보고, 직원 공지용 입력 점검표와 도입 순서를 그대로 가져가세요.
- 기관 도입공공기관 챗GPT 구매 절차 — 금액대별 수의계약·나라장터 길공공기관이 챗GPT 같은 AI 구독을 살 때는 추정가격 2,000만원·5,000만원과 기관이 따르는 계약법에서 길이 갈려요. 표 한 장으로 길을 고르고 품의 문안과 붙일 서류까지 챙겨요.
- 기관 도입HWP 파일을 챗GPT가 못 읽을 때 — 형식 바꿔 올리는 법과 표 살리는 지시문한글 파일이 안 읽히는 건 대개 그 AI가 받는 형식에 한글이 없어서예요. HWPX·DOCX·PDF·붙여넣기 중 내 문서에 맞는 길과, 줄글로 풀린 표를 되살리는 지시문을 담았어요.
- 도움말 매뉴얼템플릿 · 도구로 바로 시작하기가정통신문 · 루브릭 · 회의록 같은 일을 빈 입력창 대신 템플릿에서 칸만 채워 시작하고, 자주 쓰는 질문은 내 템플릿으로 남기는 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