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생성형 AI 가이드라인은 국가정보원·개인정보보호위원회·행정안전부 문서로 나뉘어 있어요. 문서 8개를 한 표로 보고, 직원 공지용 입력 점검표와 도입 순서를 그대로 가져가세요.
- 읽는 분
- 공공기관에서 생성형 AI 도입을 맡은 정보화·보안·기획 담당자
- 끝나면
- 어느 문서가 무엇을 정하는지 한 표로 보고, 직원 공지용 입력 점검표와 도구 처리방침에서 찾을 칸 목록을 손에 쥐어요.
이 글의 목차 (8개 절)
공공기관 생성형 AI 지침, 한 장 지도
공공기관 생성형 AI 가이드라인은 한 문서가 아니에요. 보안은 국가정보원, 개인정보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도입 절차와 윤리는 행정안전부가 나눠 냈어요. 외부 AI에 어떤 업무정보를 넣을지는 기관이 분류 기준과 내부 지침으로 정해요.
그래서 순서는 기관 규칙 확인 → 도구 처리방침의 국외 이전 칸 확인 → 직원 입력 점검표예요.
직원 몇 명과 먼저 써 보고 정하려면 도입 문의에서 「시범 크레딧을 요청해요」에 체크해 보내 주세요. 바로 사려면 사는 곳 페이지의 「회사용 견적서 바로 받기」에서 오피스오더 직인 견적서를 받아요.
| 문서 | 낸 곳 | 언제 | 다루는 것 | 담당자가 할 일 |
|---|---|---|---|---|
| 기관 내부 AI 이용 지침 | 낸 곳각 기관 | 언제기관마다 | 다루는 것승인한 도구·계정, 넣어도 되는 정보의 범위 | 담당자가 할 일있는지부터 찾아요. 없으면 아래 도입 순서로 만들어요. |
| 국가 사이버보안 기본지침 | 낸 곳국가정보원 | 언제2026. 5. 1 개정 | 다루는 것업무정보를 기밀·민감·공개로 나누는 기준, 처리할 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제24조의4 신설), 인공지능시스템 보안대책(제72조의2 신설) | 담당자가 할 일기관의 업무정보 분류 기준과 민간 클라우드 이용 기준을 확인해요. |
| 국가·공공기관 AI보안 가이드북 | 낸 곳국가정보원 | 언제2025. 12.(2.0판) · 누리집 등록 2025-12-10 | 다루는 것AI시스템 보안위협과 보안대책, 에이전틱·피지컬 AI시스템 보안대책, 부록 체크리스트 | 담당자가 할 일AI시스템을 들일 때 보안대책을 점검하는 데 써요. |
| 생성형 AI 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개인정보 보호 가이드 | 낸 곳개인정보보호위원회 | 언제2026-05-19 | 다루는 것넣지 말 정보, 업무 자료를 넣기 전 확인, 국외 이전 확인, 학습 활용 거부·대화 기록 설정 | 담당자가 할 일직원 입력 점검표의 바탕으로 써요. |
| 생성형 인공지능(AI) 개발·활용을 위한 개인정보 처리 안내서 | 낸 곳개인정보보호위원회 | 언제2025-08-06 | 다루는 것생성형 AI를 개발·활용하는 기업·기관의 생애주기 4단계별 법적 고려와 안전조치 | 담당자가 할 일기관이 AI 서비스를 직접 만들거나 업무 시스템에 붙일 때 봐요. |
| 개인정보 처리방침 작성지침(생성형 AI 서비스 부록) | 낸 곳개인정보보호위원회 | 언제2026-04-24 개정 | 다루는 것AI 서비스 회사가 처리방침에 적을 것 — 입력·결과물 처리항목, 학습 활용 여부와 거부 절차 | 담당자가 할 일도구 처리방침에서 찾을 칸을 여기서 가져와요. |
| 공공부문 AI 도입·활용 가이드 | 낸 곳행정안전부 | 언제2026-06-10 배포 | 다루는 것범정부 AI 공통 기반으로 서비스를 만드는 기획-예산-계약-구축-운영 5단계 | 담당자가 할 일기관 AI 서비스를 만들 때 봐요. 직원용 도구 구매에 걸리는지는 소관 부서에 물어요. |
| 공공부문 인공지능 윤리기준 | 낸 곳행정안전부 | 언제2026-10-01 확정 | 다루는 것6대 핵심가치, 68개 세부 점검 항목, 3단계 자율점검, 최종 책임은 사람 | 담당자가 할 일AI 답을 누가 확인하고 감독할지 정할 때 써요. |
2023년에 나온 생성형 AI 보안 가이드라인·안내서는 원문을 찾지 못해 표에서 뺐어요. 행정안전부 두 문서는 KDI 경제교육·정보센터에 실린 보도자료로 확인했어요.
외부 AI에 넣을 업무정보는 기관이 나눠요
2026년 5월 1일에 고친 국가 사이버보안 기본지침은 업무정보를 기밀·민감·공개 세 갈래로 나눠요. 기밀은 비밀·대외비와 정보공개법 제9조제1항 제1~4호의 비공개 대상, 민감은 같은 항 제5~8호의 비공개 대상과 국회·지방의회 요구로 만든 자료, 공개는 그 밖의 정보예요(제2조).
이 지침 본문에는 「생성형」이라는 낱말이 없어요. 「공개 등급 정보만 외부 생성형 AI에 넣을 수 있다」 같은 문장이 돌지만 지침에 그대로 있는 문장은 아니에요. 외부 AI와 닿는 조항은 아래 여섯이에요.
| 조항이 다루는 것 | 누가 | 확인한 근거 | 지침이 정한 범위 |
|---|---|---|---|
| 업무정보 세 갈래 분류 | 누가기관장 | 확인한 근거제39조의2 ①② | 지침이 정한 범위업무 기능을 나눈 뒤 기능별 업무정보를 기밀·민감·공개로 분류해요. |
| 도메인 정의 | 누가— | 확인한 근거제2조 제9의2·10호 | 지침이 정한 범위기관이 이용하는 외부 클라우드 영역은 민감등급이나 공개등급 도메인에 들어가요. 외부 정보통신망(상용 인터넷망 포함)은 공개등급 도메인이에요. 기밀등급 도메인엔 외부 영역이 없어요. |
| 처리할 시스템 | 누가기관 | 확인한 근거제39조의3 ① | 지침이 정한 범위업무정보는 그 등급과 같거나 높은 등급의 시스템·도메인에서 처리해요. 국가 망 보안체계 보안가이드라인의 통제 항목을 지키면 낮은 등급에서도 처리할 수 있어요. |
| 외부 인터넷과의 통신 | 누가기관장 | 확인한 근거제39조의5 ③ | 지침이 정한 범위보안통제 항목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에서 공개 등급 도메인·시스템이 외부 인터넷과 통신하게 할 수 있어요. |
|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 누가기관장 | 확인한 근거제24조의4 ①③ · 제24조의3 ①② | 지침이 정한 범위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는 국가정보원이 공지하는 도입 가능 목록에 오른 것을 이용해요. 목록 기준의 첫째는 국내에 있는 시스템에 데이터를 두고 국내 인력이 관리하는 서비스예요. 교육현장(국공립 초·중등학교, 국공립 대학의 교육 목적 환경 등)에는 이 항을 적용하지 않고, 학교장 책임 아래 이용할 수 있어요. |
| 인공지능시스템 보안대책 | 누가기관장 | 확인한 근거제72조의2 | 지침이 정한 범위인공지능시스템을 구축·운용하면 보안대책을 세워 시행해요. 국가정보원장이 배포한 「AI 보안 가이드북」 등을 활용하도록 노력해요. |
외부 서비스가 어느 도메인에 드는지, 어떤 갈래를 넣을지는 기관이 판단해 내부 지침에 적어요.
직원 입력 점검표 — 넣지 말 것과 넣기 전 확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이용자 가이드에서 직원에게 알릴 줄만 골랐어요. 아래 공지문의 { } 칸만 채워 돌리면 돼요.
| 갈래 | 무엇 | 근거 |
|---|---|---|
| 아예 넣지 않을 정보 | 무엇주민등록번호 · 여권번호 · 계좌번호 · 비밀번호 · 로그인 확인 코드 | 근거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이용자 가이드 「이용자를 위한 똑똑한 관리법」 |
| 개인정보가 아닌 내부 정보 | 무엇미공개 업무 정보 · 내부 의사결정 내용 · 계약 관련 정보 — 개인정보가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넣지 않아요 | 근거이용자 가이드 질문 05 |
|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 | 무엇고객·거래처 정보, 인사 정보처럼 제3자의 개인정보가 든 자료 — 동의나 법적 근거 없이 밖으로 나갈 수 있어요 | 근거이용자 가이드 질문 05 |
| 넣기 전 확인 | 무엇기관 이용 지침이 있는지, 승인된 계정·도메인·환경인지, 필요하면 반출 승인 절차를 밟았는지 | 근거이용자 가이드 질문 05 관리법 |
| 민감한 자료 | 무엇그 도구가 국외로 보내는지 확인한 뒤 넣을지 정해요 | 근거이용자 가이드 국외 이전 관리법 |
| 기관이 정한 갈래 | 무엇기관 분류 기준에서 외부 도구에 넣지 않기로 한 업무정보, 아직 분류하지 않은 업무정보 | 근거기관 내부 지침 · 기본지침 제39조의2 |
직원 공지용 — 생성형 AI 입력 점검표
[생성형 AI 입력 점검표] {기관명} {부서} · {날짜}
■ 쓰는 도구
1. 기관이 승인한 도구·계정으로만 써요. 승인 도구: {도구 이름} / 계정: {기관 계정·도메인}
2. 개인 계정에는 업무 자료를 넣지 않아요.
■ 아예 넣지 않아요
3. 주민등록번호 · 여권번호 · 계좌번호 · 비밀번호 · 로그인 확인 코드
4. 우리 기관 분류 기준({문서 이름})에서 {넣지 않을 갈래}에 해당하는 업무정보
5. 아직 분류하지 않은 업무정보
■ 개인정보가 아니어도 넣기 전에 멈춰요
6. 미공개 업무 정보 · 내부 의사결정 내용 · 계약 관련 정보
7. 민원인·거래처·인사 정보 등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가 든 자료 → {담당}에게 먼저 물어요
8. 반출 승인이 필요한 자료 → 승인 절차를 먼저 밟아요
■ 담당이 확인해 둔 것
9. 도구 처리방침의 국외 이전 항목(이전 국가 · 이전 항목 · 이전 목적 · 보유 기간 · 이전받는 자) 확인일: {날짜}
10. 대화 보관: {보관 방식} / 담당자가 볼 수 있는 것: {범위}
11. 넣으면 안 되는 정보는 쓰는 사람이 가려요. 도구가 대신 막아 준다고 믿지 않아요.
■ 쓰고 나서
12. AI 답은 사람이 확인하고, 문서에 쓴 책임은 쓴 사람에게 있어요.
문의: {담당자 · 연락처}
근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생성형 AI 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개인정보 보호 가이드」(2026. 5.) · 국가정보원 「국가 사이버보안 기본지침」(2026. 5. 1 개정) · {기관 내부 지침}도입 순서 — 기관 규칙부터 도구까지
행정안전부 「공공부문 AI 도입·활용 가이드」의 5단계(기획-예산-계약-구축-운영)는 범정부 AI 공통 기반으로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이에요. 직원이 쓰는 대화 도구를 사는 일에도 걸리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소관 부서에 물어보세요.
- 기관 내부 AI 이용 지침과 업무정보 분류 기준부터 찾아요. 어느 갈래를 외부 도구에 넣지 않을지 여기서 정해요.
- 직원이 쓸 도구와 계정을 정해요. 개인 계정 대신 기관이 나눠 주는 계정으로 모아야 승인된 계정인지 직원이 가릴 수 있어요.
- 고른 도구의 처리방침에서 국외 이전 칸을 확인해요(아래 절).
- 대화가 어디에 얼마나 남는지, 담당자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 정하고 직원에게 알려요.
- 점검표를 공지로 돌리고 짧게 교육해요. 원포트 API 키엔 쓰기 전 안내 화면이 없으니 키를 나눠 줄 때 점검표를 같이 건네요.
- 몇 명이 먼저 써 보고, 점검표에서 막히는 줄을 고쳐요.
- 보안 부서 검토와 구매는 마지막 절의 두 글을 따라가요.
도구 처리방침에서 국외 이전 칸 찾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이용자 가이드는 처리방침에서 「국외 이전」·「해외 이전」 항목을 찾아 이전 국가·이전 항목·이전 목적·보유기간·이전받는 자를 보라고 해요. 원포트를 예로 들면 이 칸은 개인정보처리방침 6항에 있어요. 2026년 4월에 고친 처리방침 작성지침의 생성형 AI 부록은 서비스 회사가 이용자가 넣은 정보(텍스트·음성·첨부)와 결과물을 처리항목으로 적도록 했어요.
이용자 가이드는 학습 활용 거부(옵트아웃)와 대화 기록 저장·삭제 설정도 확인하라고 권해요. 업무에 쓸 때는 입력이 학습이나 다른 목적에 쓰이지 않도록 계약·정책으로 통제되는 기업용 라이선스를 고려하라고 해요. 원포트와 AI 회사의 학습 여부는 「보안 부서 질문과 기안문 붙임」 글에 정리했어요.
| 가이드가 보라는 칸 | 원포트 개인정보처리방침 6항에서 보는 자리 | 볼 때 확인할 것 |
|---|---|---|
| 이전 국가 | 원포트 개인정보처리방침 6항에서 보는 자리「국가」 칸 | 볼 때 확인할 것직원이 쓸 모델을 만드는 회사 줄의 나라를 봐요. 채팅 대화는 싱가포르에 두고, 사이트 접속은 미국을 거치고, 답은 미국 등에서, 영상은 고른 모델에 따라 말레이시아 등에서 만들어요. 기관이 기본지침 제24조의4(민간 클라우드 도입 가능 목록)를 적용받는지는 보안 부서에 확인해요. |
| 이전 항목 | 원포트 개인정보처리방침 6항에서 보는 자리「이전 항목」 칸 | 볼 때 확인할 것채팅에 넣은 내용과 같은 대화의 이전 내용처럼 입력이 항목으로 적혀 있는지 봐요. |
| 이전 목적 | 원포트 개인정보처리방침 6항에서 보는 자리「이전 목적」 칸 | 볼 때 확인할 것AI 응답 생성처럼 무엇을 하려고 보내는지 봐요. |
| 보유 기간 | 원포트 개인정보처리방침 6항에서 보는 자리「보유 기간」 칸 | 볼 때 확인할 것회사마다 달라요. 고정 일수가 공개되지 않았다고 적힌 줄도 있어요. |
| 이전받는 자 | 원포트 개인정보처리방침 6항에서 보는 자리「이전받는 자」·「연락처」 칸 | 볼 때 확인할 것회사 이름과 개인정보 문의 주소를 점검표 확인 기록에 같이 적어 둬요. |
| 이전 일시·방법 | 원포트 개인정보처리방침 6항에서 보는 자리「이전 일시·방법」 칸 | 볼 때 확인할 것가이드의 다섯 칸엔 없지만 거부 방법이 여기 있어요. 일부 모델은 고를 때만 보내고, 고르지 않으면 이전되지 않는 대신 그 모델은 쓸 수 없다고 적혀 있어요. |
6항 머리에는 이전을 멈추는 요청 방법도 적혀 있어요(요청하면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다른 도구를 볼 때도 같은 칸을 찾으면 돼요.
원포트로 쓰면 무엇이 어디에 남나
점검표 10번의 대화 보관과 11번 줄은 아래 표로 채워요. API와 채팅은 남는 것이 달라요.
10번의 담당자가 볼 수 있는 것, 쓰는 양 한도, 처음 쓸 때 안내는 「보안 부서 질문과 기안문 붙임」 글의 표에 조항과 함께 있어요.
| 확인할 것 | 원포트 | 어디서 보나 |
|---|---|---|
| API로 보낸 본문 | 원포트남기지 않아요. 어떤 키로·언제·어떤 모델을·토큰 수·금액만 남아요. 영상만 요청 글과 만든 영상을 7일 둬요. | 어디서 보나보안 페이지 「남기는 것과 남기지 않는 것」 |
| 채팅 대화 | 원포트남아요. 그 이용 계정이 삭제될 때까지 두고, 목록에서 지운 대화도 남아요. 만든 영상은 365일 둬요. 첨부한 파일의 원본은 남기지 않아요. | 어디서 보나보안 페이지 「남기는 것과 남기지 않는 것」 |
| 보내기 전 검사 | 원포트오피스오더에서 회사·기관으로 산 지갑엔 채팅·API 모두 없어요. 입력 검사는 첫 화면에서 선생님·학생을 고르는 기관 계정과 「공부하는 데 써요」를 고르거나 아직 용도를 고르지 않은 개인 계정에만 해요. 넣으면 안 되는 정보는 직원 점검표로 가려요. | 어디서 보나보안 페이지 「회사 결재에 붙일 한 장」 · 이용약관 제45조①② |
자주 막히는 자리
「공개 등급만 넣을 수 있다」는 문장이 근거로 돌아요
- 원인·확인
- 그 문장은 기본지침 본문에 그대로 있지 않아요. 지침에 있는 건 외부 클라우드 영역을 민감·공개등급 도메인으로 둔 정의(제2조)와, 업무정보를 같거나 높은 등급에서 처리하라는 조항(제39조의3①)이에요.
- 해결 방법
- 기관 분류 기준과 제39조의3·5 원문을 같이 보고, 외부 도구에 넣을 범위를 내부 지침에 적어요.
본문이 안 남는다고 들었는데 채팅 대화가 남아 있어요
- 원인·확인
- 본문을 남기지 않는 건 API로 보낸 요청과 답이에요. 채팅 대화는 이용 계정이 삭제될 때까지 남아요.
- 해결 방법
- 대화를 지우려면 작업실 「내 계정」 맨 아래에서 삭제를 요청해요.
기관 지갑이 넣으면 안 되는 정보를 걸러 줄 줄 알았어요
- 원인·확인
- 회사·기관으로 산 지갑엔 보내기 전 검사가 없어요. 있는 곳에서도 검사 대상은 자해·아동 대상 성적 내용·잔혹한 폭력 묘사이고, 개인정보나 업무정보가 아니에요.
- 해결 방법
- 점검표 11번 줄을 공지에 남기고, 반출 승인이 필요한 자료는 승인부터 받게 해요.
2023년 국정원 생성형 AI 보안 가이드라인 원문을 찾고 있어요
- 원인·확인
- 국가정보원 발간자료 목록(2002년~2026년)에서 찾지 못했어요. 지금 목록에 있는 AI 문서는 「국가·공공기관 AI보안 가이드북」(2025-12-10), 「인공지능 위험 사례집」(2025-11-20),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공급망 위험 및 완화방안」(2026-03-05)이에요.
- 해결 방법
- 기관이 예전에 받은 문서가 있는지 보안 부서에 묻고, 새 기준은 위 지도의 문서로 세워요.
직원이 이미 개인 계정으로 쓰고 있어요
- 원인·확인
- 이용자 가이드는 승인된 계정·도메인·환경인지 확인하라고 해요. 개인 계정이면 기관이 대화 보관과 열람 범위를 알 수 없어요.
- 해결 방법
- 도입 순서 2번대로 기관 계정을 정해 나눠 주고, 점검표 2번 줄을 공지해요.
보안 검토와 구매로 이어 가기
결재에 붙일 자료는 보안 페이지 「회사 결재에 붙일 한 장」에서 「견적서와 같이 받기」로 받아요. 직인 견적서는 오피스오더에서 바로 받고, 계좌입금 · 카드 결제 · 납품 후 결제(후불) 중에 골라요.
1 크레딧 = 부가세 포함 2원어치예요.
기관 스페이스와 사용 교육은 도입 문의로 물어보세요. 회신은 늦어도 다음 영업일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도구 처리방침에 국외 이전 칸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이용자 가이드는 처리방침이나 전자우편으로 국외 이전 여부·이전 항목·이전 국가를 확인한 뒤 넣으라고 해요. 서비스 회사에 메일로 묻고 답을 받아 두세요. 답을 받기 전엔 민감한 자료를 넣지 않아요.
윤리기준의 68개 점검 항목은 누가 점검하나요?
각 기관이 서비스의 AI 활용 수준에 맞춰 스스로 점검해요. 보도자료는 수준을 1단계 적용(기초활용) · 2단계 응용(의사결정 지원) · 3단계 융합(자율결정 기반)으로 나눠요. 보도자료 붙임은 6대 가치를 정리한 한 쪽이라 68개 점검표 본문은 없어요.
점검표는 언제 다시 고치나요?
도구를 바꾸거나 새 모델을 열 때 국외 이전 칸을 다시 보고 확인일을 고쳐요. 원포트는 새로 들어오는 모델과 끝나는 모델을 「바뀐 것」 페이지에 날짜순으로 모아요.
행정안전부 두 문서의 원문은 어디서 받나요?
행정안전부 누리집에서는 원문을 찾지 못했어요. KDI 경제교육·정보센터에서는 두 보도자료 PDF만 받을 수 있고, 가이드 본문과 윤리기준 점검표 전체는 찾지 못했어요. 두 보도자료의 담당 부서인 행정안전부 공공인공지능혁신과에 요청해요.
출처와 확인일
- 원포트 AI 기관 보안 및 학습 제외 증빙 안내 · 2026년 10월 18일 확인
- 국가정보원 생성형 AI 활용 보안 가이드라인 안내 · 2026년 10월 18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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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 도입생성형 AI 도입 품의·보안 검토 — 보안 부서 질문과 기안문 붙임회사·공공기관에서 생성형 AI 도입 결재를 올릴 때 보안 부서가 묻는 학습·보관·처리 나라·권한·원화 정산에 원포트 약관 조항으로 답하고 기안문 붙임 문안을 복사해요.
- 기관 도입공공기관 챗GPT 구매 절차 — 금액대별 수의계약·나라장터 길공공기관이 챗GPT 같은 AI 구독을 살 때는 추정가격 2,000만원·5,000만원과 기관이 따르는 계약법에서 길이 갈려요. 표 한 장으로 길을 고르고 품의 문안과 붙일 서류까지 챙겨요.
- 기관 도입공공기관 생성형 AI 활용 사례 — 회의록·보고서·민원 업무별 예시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강동구가 발표한 생성형 AI 도입 사례 5건을 업무별로 정리했어요. 따로 짓기 어려운 기관이 회의록·보고서·민원 답변 초안을 바로 시작하는 법도 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