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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쓰기

담당자가 선생님과 학생을 초대하면, 모두 같은 크레딧으로 웹과 앱에서 AI 채팅을 써요.

크레딧 사기AI 예산 나누기

학교 구매는 스쿨오더가 받아요. 견적서와 세금계산서가 나와요.

누가 무엇을 하나요

  • 학교 담당자

    선생님과 학생을 이메일로 초대하고, 사람마다 한 달 한도를 정해요. 전근이나 졸업으로 빠지는 분만 따로 빼요.

  • 선생님

    초대 메일의 링크로 들어와 수업과 학교 업무에 써요.

  • 학생

    같은 방법으로 들어와 공부하는 데 써요. 처음 고르는 용도는 첫 화면의 시작 카드만 바꿔요.

보내기 전에 검사해요

학교 계정의 채팅은 입력한 글과 첨부를 AI에 보내기 전에 먼저 살펴봐요.

이런 글은 AI에 보내지 않아요

  • 자해·자살을 말하는 글
  •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적인 내용
  • 잔혹한 폭력 묘사
  • 걸린 글은 AI에 가지 않고, 대화 기록에도 남지 않아요.
  • 검사를 하지 못하면 그 글도 보내지 않아요.
  • 괴롭힘·혐오·일반 폭력처럼 넓은 범주는 막지 않아요. 토론·역사 수업 질문이 걸리지 않게요.
  • 웹 채팅은 늘 검사하고, 앱은 이 검사를 지원하는 판부터 검사해요.
  • 검사에는 OpenAI의 검사 기능을 써요.
자해·자살을 말하는 글을 보내면 뜨는 문장 그대로
「이 글은 AI에 보내지 않았어요. 힘들거나 주변에 걱정되는 사람이 있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24시간)에서 상담받을 수 있어요.」

첫 화면에서 선생님·학생을 묻지 않도록 연 대학·기업 계정은 이 검사를 하지 않아요.

만 14세 미만 학생

  • 개인정보 보호법 제22조의2에 따라 만 14세 미만의 개인정보를 처리하면서 동의를 받아야 할 때는 보호자(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아야 해요.
  • 그래서 만 14세 미만 학생을 초대할 땐 보호자 동의를 먼저 받아 주세요. 초대 화면과 학생 첫 화면에도 같은 안내가 떠요.
  • 나이·생년월일·학년·반은 묻지도 저장하지도 않아요. 다만 웹이나 앱에서 새로 가입할 땐 만 14세 이상인지 확인하고, 확인한 시각만 저장해요.

학운위 심의 자료

학생이 수업에서 쓰면 학교운영위원회 심의(초·중등교육법 제29조의2) 대상일 수 있어요. 판정은 학교가 해요.

도구별 심의 자료 한 장

교육부 필수기준 문항마다 제공사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원문을 옮겨 둔 한 장이에요. 충족 여부와 추천 의견은 학교가 채워요.

스쿨오더 사용 매뉴얼의 자료 꾸러미에 있고, 원문 근거를 찾은 도구에만 있어요.

채팅을 심의에 올릴 때

개인정보처리방침을 같이 보세요. 수집 항목·보관 기간·위탁과 만 14세 미만 조항이 있어요.

기관·팀

견적과 세금계산서부터

인원과 기간을 남기면 담당자가 견적서를 보내 드려요.

도입 문의

혼자 쓰는 분

웹에서 바로

이메일로 가입하고, 크레딧을 채워 여러 AI와 채팅해요.

채팅 시작

개발자

키 하나, 주소 한 줄

OpenAI 형식 그대로 여러 AI를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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